
가사
어젯밤 잠시 내린 시원한 빗줄기가 파란 하늘을 데려 왔어 뿌옇게 멍든 하늘 벌써 며칠 째야 참 햇빛보기 쉽지 않더니 산위에서 보면 독도까지 보일 것 같은 이런 날엔 하늘에서 보면 미국까지 보일 것 같은 이런 날엔 어디론가 떠나가고 싶어 너와 함께라면 참 좋겠어 해야 할 일 걱정할 일 챙길 사람도 많지만 오늘만 딱 하루만 나랑 같이 가주라 너와 함께라면 어디든 좋겠어 어젯밤 잠시 내린 시원한 빗줄기가 맑은 공기를 데려 왔어 뿌옇게 멍든 도시 벌써 며칠 째야 참 숨쉬기도 쉽지 않더니 산위에서 보면 독도까지 보일 것 같은 이런 날엔 하늘에서 보면 미국까지 보일 것 같은 이런 날엔 어디론가 떠나가고 싶어 너와 함께라면 참 좋겠어 해야 할 일 걱정할 일 챙길 사람도 많지만 오늘만 딱 하루만 나랑 같이 가주라 너와 함께라면 음 그래 돌아와선 고생 좀 하겠지만 그러지 뭐 어디라도 괜찮을 것 같아 어디론가 떠나가고 싶어 너와 함께 라면 참 좋겠어 어디론가 떠나가고 싶어 너와 함께 라면 좋겠어 해야 할 일 걱정할 일 챙길 사람도 많지만 오늘만 딱 하루만 나랑 같이 가주라 너와 함께라면 어디든 좋겠어 어젯밤 잠시 내린 시원한 빗줄기가 파란 하늘을 데려 왔어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세준(유리상자)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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