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The Door
B동 301호
아침 부시시 허기짐을 채우고 재미없는 tV와 쓰레기 더미 인터넷 녹음해둔 습작 듣고 자격지심 난 멍청해 <간주중> 오후 부시시 허기짐을 채우고 재미없는 tv와 쓰레기 더미 인터넷 멀리 보이는 도시의 야경은 사랑진행중 아무도 없는 이 방 안 나는 혼자 외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