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떤 것이든 다 때가 있다고 언젠간 나도 따뜻하게 데워진 이곳을 떠나야겠지 결국 내가 있을 곳은 사나운 태풍 속 위험하고 거친 들이라고 작아지는 둥지가 말을 한다 외면할 수 없어 품어둘 수 없어 이 세상의 품에 파고들어 기댈 곳 없는 하늘을 내 것으로 만들라는 마주해야 할 운명의 유언 결국 나를 던질 곳은 요란한 의미 속 위험하게 걸친 관계라고 작아지는 둥지가 말을 한다 작아지는 좁아지는 조여오는 결국 나를 던질 곳은 요란한 의미 속 위험하게 걸친 관계라고 작아지는 둥지가 말을 한다
크레딧
- 아티스트
- 전유동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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