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난 괜찮을줄 알았죠 오래된 나무처럼 항상 그 자리에 있을거란 착각속에 살았죠 억지로 마시는 술처럼 실수한 요리처럼 모두 지나가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지 그토록 모질게 했던 내 모습과 하루만 버티려던 나만 남아서 내 마음 언저리를 돌다 한참 울고나서야 비로소 나를 보게 되었죠 지나가고 나서야 잠못드는 헛된 생각과 들리는 이명처럼 이젠 덤덤히 쓴 웃음만 짓게 되었죠 그토록 모질게 했던 내 모습과 하루만 버티려던 나만 남아서 내 마음 언저리를 돌다 한참 울고나서야 비로서 나를 보게 되는지 울고싶으면 울어 화가나면 소리쳐 이세상 무엇보다 너를 먼저사랑해 있는힘껏 살아 왔잖아 행복하고 싶어서 모질게 했던 내 모습과 버티려던 나만 남아서 내 마음 진짜 나를 찾아 한참 울고나서야 비로소 나를 보게 되었죠 지나가고 나서야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시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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