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담을래 안을래 니 곁에서 밤을 세 창밖에는 눈이 내려 솜사탕들 같은데 다음엔 따뜻해 질때 데려다 줄게 하늘 구름 햇빛 쨍쨍 올라 타자 하늘에 그 어디라도 높이 날아도 좀 겁이나도 손 놓지 않어 달달 my darling 달달 my darling 달달 my darling 달달 my darling 아침에 일찍 짐싸놔 해가 뜰때즘 공항이지 아마 단둘이 여행 진짜 간만이지 하루종일 붙어 있잖아 기장님이 당겨 걱정은 말어 손을 꽉 잡어 우릴 기다려 저 설레는 밤 더 설레는 향 즐겨 대는 날 이 느낌은 그리핀도르 빗자루를 타고 날아 너와나 우린 어디로 그 어디던지 함께 말야 달달한 밤을 보내 온도는 딱 좋게 셋팅이 되었고 난 전혀 안 피곤해 와인한잔 해 우아하게 12세 영화처럼 우린 이불안에 ye 담을래 안을래 니 곁에서 밤을 세 창밖에는 눈이 내려 솜사탕들 같은데 다음엔 따뜻해 질때 데려다 줄게 하늘 구름 햇빛 쨍쨍 올라 타자 하늘에 그 어디라도 높이 날아도 좀 겁이나도 손 놓지 않어 달달 my darling 달달 my darling 달달 my darling 달달 my darling 나 오늘부터 갖고싶어 너의 24시 그중에 2시간은 비행기로 공중 위 그대로 도착했어 제주 앞바다 그리고 소 보다 비싼 흑돼지를 시킴 잡아 내 손 그래 둘만의 공간 아니여도 사장 손에 들린 메뉴판을 들이대도 비슷하게 시키지않어 비싸게 내 통장이 비더라도 너는 꽉차게 ho 이건 너를 위한 프로세스 잠자리보단 너의 자존감을 위해 사소한 일에도 나 긍정으로 말해 이젠 우리 서로 내 자신을 보는것 같에 드디어 둘만의 시간을 갖지 oh 이순간을 위해 숨긴 편지 oh 니손에 전달해 시크하게 내맘이 표정에 다 드러나기에 oh 담을래 안을래 니 곁에서 밤을 세 창밖에는 눈이 내려 솜사탕들 같은데 다음엔 따뜻해 질때 데려다 줄게 하늘 구름 햇빛 쨍쨍 올라 타자 하늘에 그 어디라도 높이 날아도 좀 겁이나도 손 놓지 않어 달달 my darling 달달 my darling 달달 my darling 달달 my darling 담을래 안을래 니 곁에서 밤을 세 창밖에는 눈이 내려 솜사탕들 같은데 다음엔 따뜻해 질때 데려다 줄게 하늘 구름 햇빛 쨍쨍 올라 타자 하늘에
크레딧
- 아티스트
- 매드칙스 (Mad chicks)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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