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どこもおかしくはないよ 어디도 이상하지는 않아 午前5時には日は昇り 오전 5시에는 해가 뜨고 硬くなった身體を 解す樣に眠る 딱딱해진 몸을 풀듯이 잠에 들어 なにもおかしくはないよ 어떤 것도 이상하지는 않아 街はもう旣に目覺めて 마을은 벌써 깨어나서 別日を迎えたのだよ 다른 날을 데려왔다구 體が ほら沈み 溶けてゆくよ 몸이 가라앉으며 녹아가고 있어 泡の樣に 脆く全ては去って 거품처럼 약한 모든 것은 떠나가고 甘味の樣に 時に笑ったって 단맛처럼 가끔은 웃어도 氣持ちがいいことばっかじゃない 기분 좋은 일들 뿐만은 아니야 使い余した靑春は 쓰다 남은 청춘은 いつかは酸化して 언젠가는 산화해서 使えなくなんだろうな 쓸 수 없게 되겠지 いつかは零れて 언젠가는 망가져서 忘れていくんだろうな 잊혀져가는 거겠지 なんのせいでもないよ 누구의 탓도 아니야 午後5時には日は落ちて 오후 5시면 해는 지고 疲れきった身溫は 安らぎを探す 지친 몸은 평온을 찾겠지 なにもおかしくはないよ 어떤 것도 이상하지는 않아 街はもう旣に夢を見て 마을은 이미 벌써 꿈을 꾸고 朝日を迎えたのだよ 아침을 데려온 거야 體が また沈んでゆく 몸이 또 가라앉고 있어 泡の樣に 脆く全ては去って 거품처럼 약한 모든 것은 떠나가고 甘味の樣に 時に笑ったって 단맛처럼 가끔은 웃어도 氣持ちがいいことばっかじゃない 기분 좋은 일들 뿐만은 아니야 使い余した靑春は 쓰다 남은 청춘은 いつか綻んで 언젠가 조금씩 피어나서 解けてしまうんだろな 녹아버리고 말겠지 いつかは崩れて 언젠가는 무너져서 忘れていくんだろうな 잊혀져가겠지 感じてよ もう眞實は 느껴줘 이제 진실은 目の前にあるんだよ 눈 앞에 있잖아 どうか その若さで 부디 그 젊음으로 描いてみせてよ 그려보여줘 泡の樣に 脆く全ては去って 거품처럼 약한 모든 것은 떠나가고 甘味の樣に 時に笑ったって 단맛처럼 가끔은 웃어도 死にたくなる事ばっかじゃない 죽고 싶어지는 일들 뿐만이 아냐 炭酸の樣な靑春は 탄산 같은 청춘은 いつかは酸化して 언젠가는 산화해서 さよならが來るんだろうな 작별인사를 해야겠지 だけども 今はさ 그렇대도 지금은 말야 考えたくはないな 생각하고 싶지 않아
크레딧
- 아티스트
- Mrs. Green Apple
- 장르
- J-POP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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