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숨을 쉰다, 쉬어본다. 멀리멀리 사라진다. 어제와는 또 다른 오늘의 내가 있다 숨을 쉰다, 쉬어본다. 하루하루 살아진다. 내 자신을 밝히어서 스스로 빛이 되어본다. 숨을 쉰다, 쉬어본다. 멀리멀리.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지윤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

숨을 쉰다, 쉬어본다. 멀리멀리 사라진다. 어제와는 또 다른 오늘의 내가 있다 숨을 쉰다, 쉬어본다. 하루하루 살아진다. 내 자신을 밝히어서 스스로 빛이 되어본다. 숨을 쉰다, 쉬어본다. 멀리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