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행복했던 지난 날들은 어둠속에 사라져가고 멀고 험한 길위에 난 서있어 가야만 하는데 뒤를 돌아보면 잊을 수 없을 것 같은 소중했던 꿈들이 남겨져 있지만 후회하지 않아 내가 선택한 이 길을 세상 어느 누구도 나를 막을 수 없을거야 이 내몸은 한줌의 흙이 되고 이 내마음 별로지는 날가지 더 이상 난 쓰러지지 않아 더 이상 난 슬퍼하지 않아 아직도 내 가슴에 숨쉬는 그대여 나를 지켜봐 어제의 난 이미 죽은거야 오늘에 다시 태어난거야 수많은 별 가운데 하나로 잠이 든 그대를 위해서 이 길을 가는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손성훈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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