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많은 곡을 썼네 창의력이 말라 은퇴를 강제로 해야돼 물론 세상에 내놓은 다음에 사람은 자기만 보니 누구나 공감하는 소재 아님 안된다 는 말도 내 입이 하네 기억 안 나는 소통을 하는게 작업방식 꽤나 실수투성이 아니 실수 자체 부러운적도 여전히 두려워도 이 길엔 성장과 의미가 있지 혼자가돼도 혼자가 아냐 이젠 알아 비겁하게 hate으로 어울리지 않아 현상을 까지 상처 주고 싶지 않아 진정한 슬픔 앞에 울고 싶지 와닿아서 얼라새끼에서 real man 그저 한 사람에서 누군가의 한 사람 책임 어깨 가야돼가야돼가야돼 백이십번째 의지보단 끌려가지 심장이 백이보충대 결국 시간이 다 까발려주는 진짜와 가짜 음악안에 없는 게 음악을 설명하는 건 아직 이해 안가 living off art 앞에 말라가는 불가사리를 바다에 던지는 할배가 내가 느낀 i dont giva fXXX 후 내 행동이 내 삶게 하길 세상 구하자 그런 성취 만세 꽃이 지고 봄날알아도 항상 뜨거운 곳에 달려들지 소방관 처럼 작업실은 all days 날 빡세게 살게해 사람들이 묻네 그게 돈이돼 괜한 관심은 Shit 꺼져줬으면 해 난 풀어 놓는거야 정신이 병들기전에 uh 작은 방안에 갇혀 보이는 건 모니터 새 메모창 켜고 또 적는건 나의 겁 누군가는 위로래 누군가는 위로해 난 아무 생각없어 날 이해해 난 끝을 봐야돼 가야돼 해야돼 써야돼 이 곡의 끝에서 난 또 깨달아 나의 고뇌 돈 싫다고 말해도 돈 좋은건 어쩔 수 없지 뭐 돈 벌면 변하지 않기 위해 다짐하네 또 그 전에 돈 벌수 있느냐가 문제라면 난 소음이 되지 않게 노력중이지 okay 엄마 i'm back 물어볼께 난 지금 옳은 길을 가고 있는지 의구심이 들때
크레딧
- 아티스트
- 개미친구 (gamichingoo)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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