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침의 시러운 이 햇빛을 혼자인 사실을 일깨워 힘겨운 하루의 내 밤을 한참을 울다 지세우고 이 지루한 이 맘과 달리 내 기억은 자꾸 부딪쳐 깨지고 담을수도없게 내 맘 여기 저기 흩어져 나와 흩날린 기억들은 파편이되 찌른데도 난여기 시계의 바늘처럼 니주위만 돌고 보고싶다고 외쳐봐도 돌아온다 믿으려해도 이별만 나와 걸어가고 넌 멀어져가고 헤어지는 길을 아직몰라 난 다른 길밖에 가슴의 문을 닫았어도 그리운건 어쩔 수 없어 이제는 내가 아니란말 더 이상 내가 아니란말 슬픔의 무게 많이 늘어 갑갑한 내숨이 막혀와 나와 흩날린 기억들은 다시 담을수없다고 난 여기 시계의 바늘처럼 널 향해서 가고 보고싶다고 외쳐봐도 돌아온다 믿으려해도 이별만 나와 걸어가고 넌 멀어져가고 헤어지는 길을 아직몰라 난 다른 길밖에 가슴의 문을 닫았어도 그리운 건 어쩔 수 없어 미워 할수 없어서 미워 지지 않아서 자꾸만 커져가잖아 더욱 사랑한 기억없잖아 사랑앞엔 뒤걸음만 쳐서 보고싶다고 외쳐봐도 이별만 나와 걸어가고 넌 멀어져가고 헤어지는 길을 아직몰라 난 다른길밖에 가슴의 문을 닫았어도 그리운 건 어쩔 수 없어 보고싶다고 외쳐봐도 돌아온다고 믿으려해도 넌 멀어져가고 헤어지는 길을 아직몰라 난 다른길밖에 가슴의 문을 닫았어도 그리운 건 어절 수 없어
크레딧
- 아티스트
- 환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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