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얀 밤은 푸른빛에 기대 줄곧 뒤척였지만 새벽은 언제나 서너 개의 알람과 아스라이 나를 찾아오네요 조용히 바람결에 잠을 깨우고 흐린 눈을 똑바로 뜬다 너 외로울 때 마음에 기대 아무도 몰라요 오직 나만 내 마음을 알 수 있어요 난 그래서 나야 나만 내가 될 수 있단 걸 한 걸음 먼저 알았다면 좋았을 텐데 불린 적 없는 장면들 사이 내 이름 새기며 달릴 때면 지난 일은 등 뒤에 두고 흐린 눈을 똑바로 뜬다 너 외로울 때 이름을 불러 아무도 몰라요 오직 나만 내 마음을 알 수 있어요 난 그래서 나야 나만 내가 될 수 있단 걸 한 걸음 먼저 알았다면 좋았을 텐데
크레딧
- 아티스트
- 태윤 (TAEYOON)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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