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입을 떼지 못한 이유를 굳이 묻지 않았어 일렁이는 눈빛으로도 충분히 난 느낄 수 있어 놓지만 않길 바래 너의 그 기다림 속에 내가 함께 할 거란 것만 기억해 이렇게 바다를 담은 듯한 그 눈을 본다 파랗던 내 맘도 붉게 물이 든다 널 내리쬐던 태양이 져도 너의 파도는 다시금 밀려온다 가득 차길 바란다 (너의 마음과) 아름답길 바란다 (너의 하루가) 또 부서진다 해도 (괜찮아) 가라앉았던 너는 떠오른다 그뿐이야 눈을 떼지 못한 이유를 굳이 찾지 않았어 작아지는 불씨라 해도 분명히 타오를 수 있어 꺼지지 않길 바래 이 거센 비바람 끝엔 너는 빛이 날 거란 것만 기억해 이렇게 바다를 담은 듯한 그 눈을 본다 파랗던 내 맘도 붉게 물이 든다 널 내리쬐던 태양이 져도 너의 파도는 다시금 밀려온다 가득 차길 바란다 (너의 마음과) 아름답길 바란다 (너의 하루가) 또 부서진다 해도 (괜찮아) 가라앉았던 너는 떠오른다 그뿐이야
크레딧
- 아티스트
- 도한세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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