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스쳐지나가는 인연들 속에서 얼마나 더 네 향기 느껴질런지 아직은 모르지 그렇지만 나도 꿈을 꿀순 있잖니 그것도 안되니 날 버려둔만큼 나 너를 그리면 하나였었던 내몸이 잠이 들수 있을텐데 지금 눈이 내려 겨울이와 해가 바뀌고 따가운 햇살에 눈이 부시고 또 바람이 불어와 내 키가 자라면 지금의 눈물 그땐 웃을 수 있게 그 곳에 있어줘 아주 우연이 마주쳐주겠니 너의 앞에선 내맘 떨릴테니까 날 버러둔 만큼 나 너를 그리며 하나였었던 내몸이 잠이 들수 있을텐데 지금 눈이 내려 겨울이와 해가 바뀌고 따가운 햇살에 눈이 부시고 또 바람이 불어와 내키가 자라면 지금의 눈물 그땐 웃을 수 있게 그 곳에 있어줘 지금 눈이 내려 겨울이 와 해가 바뀌고 따가운 햇살에 눈이 부시고 또 바람이 불어와 내 키가 자라면 지금의 눈물 영원히 웃을 수있게 그 곳에 있어줘
크레딧
- 아티스트
- 이기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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