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검은 하늘의 밝은 빛 나를 유혹하네 한걸음 두걸음 요염히 뒤돌아봐도 여기가 어딘지 알 수가 없어 사람들 속에 집 나온 고양이 니야옹 알 수 없는 향기로 비틀비틀 걸어와 날 따라와 겁주는 아저씨 니야옹 새까만 이 거리에 처량히 울고있는 불쌍한 주인을 찾는 고양이 니야옹 햇살이 밝아와 눈 비비며 일어나 한걸음 두걸음 살포시 이리로 뒹굴 저리로 뒹굴 동냥할 준비 사람들 속에 집 나온 고양이 니야옹 어디선가 불어온 생선가게 냄새에 귀여운 울음 소리로 니야옹 곱슬머리 아줌마 배불뚝이 아저씨 물고기 한마리만 줘요 니야옹 사람들은 날 보며 더럽다고 피하고 상처주는 말만 하는데 따뜻하게 안아줄 엄마 품이 그리워 나는 오늘 또 서성여
크레딧
- 아티스트
- 메이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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