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네 인사가 잦아 무뎌진다면 잊혀져버린 불을 찾아 숨으리 눈부신 달이 사실 외로웠다면 피어난 맘에 불을 붙여 밝히자 잊혀지고 난 우린 이제 밤새워 마시리라 내 손에 닿은 달이 보기 좋아 날아가리라 잊혀지고 난 니가 무뎌진다면 밤새워 마시리라 내 손에 닿은 달이 외로웠다면 좋아 날아가리라 잊혀지고 난 우린 이제 밤새워 마시리라 내 손에 닿은 달이 보기 좋아 날아가리라 잊혀지고 난 우린 잠시 돌아가게 되리라 내 손에 닿은 달의 품에 꿈처럼 안기리라 꿈처럼 안기리라 꿈처럼 안기리라 꿈처럼 안기리라 꿈처럼 안기리라 꿈처럼 안기리라
크레딧
- 아티스트
- 이권형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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