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또 하루가 가고 지친 내 마음에 먼지가 쌓이네 알아볼 수 없는 나의 추억들이 더 희미해지네 어딜 걷고 있는지 내 발은 길을 잃은 채 그리운 나에게 묻는다 아름답던 나의 영혼아 지친 내 마음 위해 밝은 빛을 비춰주겠니 찬란하던 나의 별들아 깊이 감춰진 소중한 내일을 다시 밝혀주렴 손 닿을 수 없는 이미 더 멀어진 나의 꿈들은 바라볼 수 없는 저 어딘가로 사라져만 갔네 무얼 보고 있는지 두 눈은 길을 잃은 채 그때의 나에게 묻는다 아름답던 나의 영혼아 지친 내 마음 위해 밝은 빛을 비춰주겠니 찬란하던 나의 별들아 깊이 감춰진 소중한 내일을 다시 밝혀 주렴 다시 밝혀 주렴
크레딧
- 아티스트
- 박현수
- 장르
- 재즈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