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새벽의 별들 올려보다 훌쩍 울었네 아침해를 끌어안고 펑펑 울었어 무엇을 하였으며 왜 했을까 먹고 자면 대수인가 나는 몰랐네 two things and one thing 어떠한 세상 돌고 돌아 돌아버린 나의 세계 연안 부두는 나를 어디로 가는 대로 간다지만 알려주지 않는 종점 알려주지 않는 종점 알려주지 않는 종점 알려주지 않는 종점 새벽의 별들 올려보다 훌쩍 울었네 아침해를 끌어안고 펑펑 울었어 무엇을 하였으며 왜 했을까 먹고 자면 대수인걸 지금 알았네 two things and one thing 어떠한 세상 돌고 돌아 돌아버린 나의 세계 연안 부두는 나를 어디로 가는 대로 간다지만 알려주지 않는 종점 알려주지 않는 종점 알려주지 않는 종점 알려주지 않는 종점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일두
- 장르
- 인디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