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늘도 해는 밝아 내 기분도 좋은가봐 일찍 일어나서 조금 졸리지만 발걸음을 천천히 옮겨가 난 밖으로 나가 몸이 꽤 가벼워 역시 좋은 기분 근데 왜 주머니 얘는 덩달아서 가벼운거니 넌 그러지 않아도 되는데 매일 다이어트 하기 바쁘지 늘 넌 보통 여자들 같은가봐 그래서 나랑 친하지 않을지도 모르겠어 난 그런데도 뭐 있다고 존나 당당한 태도 매일 새로워 어제 녹음해서 만들었던 노래도 제대로 흥이날땐 거리에서도 춤을춰 거의 페이스북 스타 관종 급 누구도 내 흥을 막을수 없어 알바로 채웠던 건 내 흥을 채울수 없지 몇장이건 내 창의력은 계산할 수 없지 안되는 것도 많네 돈 이란 놈도 별거없네 뭐 없네 아마 없겠지 하늘은 밝아 이노래 처럼 말야 리듬을 타 봐 주머니 소리 짤랑 뭐 그래도 어쨌든 좋아 좋아 좋아 하늘은 밝아 이노래 처럼 말야 리듬을 타 봐 주머니 소리 짤랑 뭐 그래도 어쨌든 좋아 좋아 좋아 집 문앞 고양이가 날 쳐다봐 뭐 어쩌라고 춤이라도 춰 달라고 그래 기분이다 흔들어 재끼고있는 내 흥을 깨버린 소리는 짤랑 한 4년전 어버이날에 써놨던 편지안엔 한 월 백만원씩 주겠다 쓰고 싸인해놨네 현실적으로 솔찍히 꽤나 버겁겠지만 힙합은 리얼이라며 난 그약속 지켜야해 웃는탈을 쓴 내 음악이 모두를 밝게 만들어내고 그 기운이 우리 엄마아빠 통장에 까지 전해져야해 많은거 안 바래 우선 난 그것밖에 없네 굉장한 효자 납셨네 야 야 야 야 하늘은 밝아 이노래 처럼 말야 리듬을 타 봐 주머니 소리 짤랑 뭐 그래도 어쨌든 좋아 좋아 좋아 하늘은 밝아 이노래 처럼 말야 리듬을 타 봐 주머니 소리 짤랑 뭐 그래도 어쨌든 좋아 좋아 좋아
크레딧
- 아티스트
- 루또 (LUTTO)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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