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충무를 기억해 이제는 누구도 부르지 않는 이름 됐지만 할머닌 이곳을 내내 지키셨고 부모님은 돌아올 곳이 있었네 지도에선 사라졌지만 여전히 내겐 또 다른 바다 할머니의 집 다 함께 탔던 어부의 작은 배와 처음 만난 사촌 오빠들 낯설지 않던 또 다른 말투 아빠의 고향 다 함께 갔던 바다 위 작은 섬들 지도에선 사라졌지만 여전히 내겐 또 다른 바다 할머니의 집 다 함께 탔던 어부의 작은 배와 처음 만난 사촌 오빠들 낯설지 않던 또 다른 말투 아빠의 고향 다 함께 갔던 바다 위 작은 섬들 이 모두를 다 충무라 부르지
크레딧
- 아티스트
- 강아솔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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