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우 Live
신성우
모두다 떠나간 나의 자리에 초연히 되풀이해 왔던 많은 시간들 또다시 가슴에 주워담으려 또다른 약속 하나로 눈을 감으며 우리 서로 모른체 지난속에서 나도 나를 모른체 지난시간 속에서 +슬픈눈물 감추려 웃던 모습이 날 부르듯 귓가에 맴도는 미소가 날 조용히 깨워놓고서 이제 잊어야 하는 수많은 그 기억들을 난 아직도 잊지 못함은 너의 슬픈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