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상블
조용필
그 님이 날 찾아 오거든 사랑한다고 전해주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울면서 먼 길 떠났다 전해주 꽃 피어 향기롭던 못 잊을 그 밤도 바닷가 그 언덕도 모두 모두 다 잊었노라고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울면서 먼 길 떠났다 전해주 꽃피어 향기롭던 못 잊을 그 밤도 바닷가 그 언덕도 모두 모두 다 잊었노라고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울면서 먼길 떠났다 전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