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손 닿을 듯한 거리 이 길 위에 작은 풍경하나 빼곡한 나무와 눈부신 녹음이 내게 잠깐 쉬라 말하네 어느새 구름은 걷히고 하늘은 옷을 갈아입고 도시의 색에서 여름날 우리 어린 날의 그 하늘을 보네 아 나의 여정 아 나의 발걸음 하나 둘 걸어간다 너에게 걸어간다 눈부신 햇살이 쏟아지는 작은 창문 너머 더디게 흐르는 광활한 강물이 내게 잠깐 쉬라 말하네 어느새 고민은 멈추고 마음의 옷을 갈아입고 회색도시에서 어린 날 우리 곱게 물든 그 하늘을 보네 아 나의 여정 아 나의 발걸음 하나 둘 걸어간다 너에게 모든 걸 내려두고 잠시 다녀온다고 지난 기억날 힘들게 한 시간 모두 다 아 하나 둘 내려놓고 너에게 걸어간다
크레딧
- 아티스트
- 너와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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