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새근거리는 너의 숨소리에 세상 풍파 잠이 들고 옹알거리는 너의 입술에 모든 근심 미소 되며 여리디 여린 네 손이 살아갈 힘을 주고 새처럼 지저귀는 울음조차 우리들의 기쁨이라 아이야 끝없이 먼 이 길을 믿음으로 걸을 때 주께서 함께 하신단다 그렇단다 내 아가 아이야 상처 많은 이 길을 순종하며 걸을 때에 주께서 함께 하신단다. 우리가 먼저 가니 우리가 앞서 가니 함께 가 보자 힘을 내거라 아이야 끝없이 먼 이 길을 믿음으로 걸을 때 주께서 함께 하신단다 그렇단다 내 아가 아이야 상처 많은 이 길을 순종하며 걸을 때에 주께서 함께 하신단다.
크레딧
- 아티스트
- 조수아
- 장르
- CCM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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