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 멀어지는 우리 거리는 시간이 거꾸로 가는 것처럼 난 우리 사이를 모르겠어 다투고 멀어지는 하루와 맘에 없는 말로 하는 위로가 너무 익숙해져서 조금씩 사라져 버리는 너라는 사람 지친 얼굴을 가린 채 텅 빈 도로 위를 달리네 작별이라고 말할 것 같던 니 작은 손의 떨림 맴도는 나의, 때늦은 나의 후회 Damn. 슬픈 너의 표정을 살피지 않던 게 오래 된 나의 습관 '넌 또 이쯤하다 말겠지' 자주 겪던 익숙한 다툼일거라 믿고 나누던 하루의 가벼운 일상 (그게) 우리의 마지막 인사 Oh I need you I need you Come close to me I need you. If I told you that I need you I need you I need you Ineed you just like you. 우린 무척 많이도 싸웠지 곧 절망에 휩쌓였지 이미 굳게 닿혀진 니 마음 향해서 용서를 구하다 결국엔 먼저 화를 내고 마는건 또 나 (Damn...) 돌아서는 니 손 꼭 잡고 내일도 꼭보자고 할 만큼 해봤더라도 내일은 기적처럼 사랑하게 될꺼야 다정하게 손 흔들어봐도 (여전히) 우리의 어색한 인사
크레딧
- 아티스트
- 키비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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