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렴풋이도 기억나지 않아 수많은 날의 시간들은 무거운 내 맘도 웃을 수 없겠지 그래도 가끔 즐거워 보여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차가운 이 밤을 감싸 안아주던 여전히 바람은 나를 스치고 오늘의 하늘은 변하지 않네 흐르는 마음을 알 순 없지만 다시 오지 않을 고마운 이 하루 여전히 바람은 나를 스치고 오늘의 하늘은 변하지 않네 흐르는 마음을 알 순 없지만 다시 오지 않을 고마운 이 하루 오늘의 하늘은 변하지 않네 흐르는 마음을 알 순 없지만 다시 오지 않을 고마운 이 하루
크레딧
- 아티스트
- 안혜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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