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병원 냄새가 익숙해져 아물던 상처는 벌어져 손을 잡아야만 해 점점 혼자선 할 수 없어졌던 마지막에서 마지막에서 나지막했던 작은 움직임들 아무도 없는 오후의 거실에 혼자 의미를 알 수 없는 저기 화면엔 가끔은 내가 알았던 시절의 음악 금방 지나가고 난 다른 장면에 혼자서 티비만 틀어 놓은 채 기다려 하루 종일 가만히 앉은 채 잊어버릴까 기억만 잡고 있었나 소파 위에 앉아 조그맣던 내가 이렇게 커진 사이 금방 작아지던 병원 냄새가 익숙해져 아물던 상처는 벌어져 손을 잡아야만 해 점점 혼자선 할 수 없어졌던 마지막에서 마지막에서 나지막했던 작은 움직임들
크레딧
- 아티스트
- 새벽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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