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혼자 바보처럼 지낸 지 꽤 됐어 아픈 상천 아직 아물진 않았어도 담담하게 자유롭게 지낼 줄 알았는데 내일은 차 좀 빌려줘 나 어디라도 갈 수 있게 내일은 차 좀 빌려줘 잠시라도 잊을 수 있게 그래 맞아 내가 벽을 쌓은 거야 나만 밖을 볼 수 있는 그 벽을 사람들은 날 조금도 신경 쓰지 않는데 웅크리면 날 좀 챙겨줄까 봐 그럴 리가 없지 보이질 않는데 답답하면 높은 곳에 올라가 숨을 쉬어 내일은 차 좀 빌려줘 나 어디라도 갈 수 있게 내일은 차 좀 빌려줘 잠시라도 잊을 수 있게 이기적인 나는 주위를 못 보고 흙탕물 튀기며 울음을 터뜨려 그게 싫어 나도 또 울었어 미안해 그럼 나 다녀올게 내일은 차 좀 빌려줘 잠시라도 잊을 수 있게 차 좀 빌려줘 차 좀 빌려줘 내일은 차 좀 빌려줘 차 좀 빌려줘
크레딧
- 아티스트
- 우리같은사람들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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