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가 있는 풍경
이권형
온 세상에 어둠이 천천히 내려 아무래도 웃음이 줄어 꿈이라도 아무리 꿈이라 해도 깊은 밤 가라앉은 이 맘 그대 맘이 내 맘에 천천히 내려 아무래도 웃음이 늘어 꿈이라서 아무리 그대라 해도 깊은 밤 가라앉은 이 맘 오 슬픔에 잠긴 이 밤 슬픔에 잠긴 마음 슬픔에 잠겨 홀로 나는 밤 좋았던 한 시절이여 좋았던 한 시절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