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희 사랑의 발라드 1.2
김수희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루~~~~~~ 루~~~~~~~ 지금도 마로니에는 피고있겠지 *눈물속에 봄비가 흘러내리듯 임자잃은 술잔에 어리는 그 얼굴 아~ 청춘도 사랑도 다 마셔버렸네 그 길에 마로니에 잎이지던날 ~~~ 루 루루루루루루 루 루루루루루루루 지금도 마로니에는 피고 있겠지* 피고있겠지 피고있겠지 *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