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돈 먹고 돈 먹는 game 여기라고 다를 거 없네 누가 요즘에 잘나가냐 거 빨리 캐치 하는 놈이 쉽게 꿀 쫌 빠는 거지 적당한 실력 적당한 외모 적당한 돈이 뒷받침 해줘 뭐 다를 거 없네 나도 사 입을 건 다 사 입고 뭐 빼먹을 만큼 빨다 돈 앞에선 정색 빨어 힙합은 깡패놀이지 생활방식이었던 건 딱 2008년 난 젊은 꼰대 인 듯 해 요즘 랩퍼란 말 쓰는 거 보면 말야 이젠 형 소릴 듣는데 나 말도 못 걸잖아 아무리 봐도 저 새끼들이 하는 건 불장난 자기 취향을 존중하라네 이게 좆같단 거지 너도 나도 Trend Setter 다보니 난 뒤쳐진 거고 또 스펙트럼을 얘기해 우물 안 개새끼들이 얘기 좀 섞어 줬더니 맞먹으려고 하네 열심히 해봐 homie 또 보자고 조만 간에 모두에게 주어진 날카로운 칼 야생과 같지 늘 주변에 깔린 타겟 그들의 뱃가죽을 째러 다가가 결국 내가 휘두른 날의 끝은 거울 앞에 모두에게 주어진 날카로운 칼 야생과 같지 늘 주변에 깔린 타겟 그들의 뱃가죽을 째러 다가가 결국 내가 휘두른 날의 끝은 거울 앞에 화가 많이 줄었지 대신 나이가 늘었지 지나간 인연 그러려니 했지 마치 구 여친 애써 신경 쓰지 않았어 내가 죽였던 그 공연 뒤에 줄 서 있는 인파들이 날 향한 것이 아니었지만 서도 난 내 것에만 몰입해 암만 발악해봐도 수 년 째 그대로인 페이 이걸론 감당할 수 없는 나의 식성 하지만 친구들에게 난 슈퍼스타 사실 인공 위성도 안 된다는 걸 그들은 모르기에 난 떳떳한 척을 하지 그들은 모르기에 내 크루 친구들 이름 모르는 친구는 없지만 내 친구의 친구는 내 이름을 모르기에 난 조금 더 열심히 걸어 어느 정도의 타협도 생각하고 있지 곰곰히 나 자신의 벽을 넘어 약간의 가식과 위선도 이제 내게는 경제적 관념 누군가 욕 할 자격 내겐 없지 날 욕하렴 what the fuck is wrong with you man i have an allergy 쪽 팔고 거머 쥔 관심 어깨로 쳐 넣은 뒤 Swag 내가 봤을 땐 그건 병이지 무대나 트랙이 아닌 진단서에 적힐 나르시즘 뭐 X도 없이 우상만 되려 해 되려 네 궤변에 현혹 된 계집앤 널 대변해 결국 이 바닥 래퍼들의 resume에 음악보다 Fan들의 머리 수로 채워 내 신물이 나네 여긴 4급수가 된 씬을 전성기라 칭하네 그 동안 나의 침묵이 너무도 무책임한가 싶어 시원 하게 칼춤이나 추려고 하던 참에 아니 잠깐 난 또 강박에 가까운 기준으로 무엇보다 나의 모습을 싹 돌아봐 백이면 백 다시 되돌아오는 칼날 박박 긁어 내게 붙은 위선의 판박이부터 모두에게 주어진 날카로운 칼 야생과 같지 늘 주변에 깔린 타겟 그들의 뱃가죽을 째러 다가가 결국 내가 휘두른 날의 끝은 거울 앞에 모두에게 주어진 날카로운 칼 야생과 같지 늘 주변에 깔린 타겟 그들의 뱃가죽을 째러 다가가 결국 내가 휘두른 날의 끝은 거울 앞에 모두에게 주어진 날카로운 칼 야생과 같지 늘 주변에 깔린 타겟 그들의 뱃가죽을 째러 다가가 결국 내가 휘두른 날의 끝은 거울 앞에 모두에게 주어진 날카로운 칼 야생과 같지 늘 주변에 깔린 타겟 그들의 뱃가죽을 째러 다가가 결국 내가 휘두른 날의 끝은 거울 앞에
크레딧
- 아티스트
- 제이키 (J;KEY)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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