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새벽이 오는 소리에 드디어 난 깨달았어 숨은 내 아픔들 속에 또 다른 내가 있었어 창에서 들어온 빛이 어두웠던 내 마음에 새로운 희망을 비춰 눈이 부셔 모든 게 우리 함께 했었던 시간들이 내게 힘이 돼 좋았던 기억들 모두 Mi Camino 같은 곳에 환하게 웃을 수 있는 Mi Camino 내 길을 걷는다 가벼운 마음을 가지면 모든 세상이 달라져 무거운 기억을 벗고 나만의 길로 달려가 우리 함께 꿈꿔온 그곳에서 웃을 수 있게 길을 좀 돌아왔지만 Mi Camino 나를 믿어 아무 일 없던 것처럼 Mi Camino 나 혼자 걷는다 어떤 시련이 와도 나를 멈출 수는 없어 좋았던 기억들 모두 Mi Camino 같은 곳에 환하게 웃을 수 있는 Mi Camino 내 길을 걷는다
크레딧
- 아티스트
- 유채훈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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