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투박한 손을 내밀며 잘 지내라네 그렇게 뒤돌아 가는 널 보며 내 가슴위로 툭 떨어진 잎사귀 공기의 온도 딱 좋아 보였는데 참 나쁜사람 어떤 의미 였을까 너의 두손은 내 어깨위에 툭 아무것도 변하지 않은 하루는 날 슬프게해 너의 빈자린 내 오늘을 없게 해 너의 기억이 내 두 뺨위로 툭 멀어진 뒷 모습 서툰 말 끝엔 너의 그 목소리가 남아 있어서 어떤 의미였을까 너의 그 말은 내 가슴속에 아무일도 손에 잡히질 않는 하루는 날 가두게 돼 너의 흔적이 내 오늘을 없게 해 단 한가지도 변하지 못 한 내 하루의 끝엔 너의 미련이 내 방 초침이 되어 투박한 손을 내밀며 잘 지내라네 그렇게 뒤 돌아가던 널 보며 툭 툭
크레딧
- 아티스트
- 일루와 밴드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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