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 어린 놈의 강박증세를 누가 잘 알까 나침반 하나 없이 굴러 이 바닥을 큰 방황을 놓치고 쥐기는 했네 그렇게 목을 메던 약간의 인정에 내색은 확실히 했고 멜론 최신노출 6시간 그게 내 수명의 전부래도 다 걸었지 난 여러 일과 하나뿐인 사랑 사이의 밸런스 못 참고 또 새 것 뒤적거리는 내 업 main form 가꿔 다시 메모장으로 새것 같던 곡도 백번 다시 들어보면 똑같아지니 새것들은 무의미 날 굴릴 방식은 역설적이게 거기 있지 저 멀찍했던 삶은 life is like a cuba 시간이 흘러도 멈춘듯 오는 답은 무반응 난 새내기 세신사 아직 때가 뭔지 몰라 뒤집어 내 속살 떠밀어 등만 또 다시 재작년만 했어도 이 지경일지는 난 몰랐어 새건 늘 적응이 필요하니 난 복잡한건 딱 질색이니 익숙한게 일과야 역시나 서울은 적응 안되니 결국 진화하지 이 서울시가 잠이 든 시간엔 아무 말 없는 나의 방 안은 진가를 내 스물 셋은 처음 만난 언작이형의 나이 그래서 매년 느끼려 해 형들의 시선 안 뭐가 담긴지 난 아직은 잠실 이 작업실 마이크와 나의 사람이 다이니 이기적인 일분에 내 가치를 담지 내 피로는 식구를 위한 나의 가치 열병은 나를 성장시키지만 여전히 아프군 내 심장 위 다 부푼 못 자를 이성의 끈 을 싹둑 하고픈 마음은 잔뜩 하지만 새건 위험하니 안할뿐
크레딧
- 아티스트
- 샤크라마 (SHARKRAMA)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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