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향기로운 꽃향기 잃어버린 지 오래야 빛 한 조각 없는 어둠이 있을 뿐이야 솜처럼 나는 무중력 두 발 힘껏 힘주어 솟아오르지 잡히지 않는 새처럼 난 멀리멀리 높이 날아오르지 새처럼 내가 했던 말들은 그저 환상일 뿐이야 노래하지 않는 새처럼 우울한 현실뿐이야 솜처럼 나는 무중력 두 발 힘껏 힘주어 솟아오르지 잡히지 않는 새처럼 난 멀리멀리 높이 날아오르지 새처럼 두 발 힘껏 힘주어 솟아오르지 솜처럼 나는 무중력 난 멀리멀리 높이 날아오르지 두 발 힘껏 힘주어 솟아오르지 솜처럼 나는 무중력 난 멀리멀리 높이 날아오르지 두 발 힘껏 힘주어 솟아오르지 솜처럼 나는 무중력 내가 했던 말들은 그저 환상일 뿐이야 노래하지 않는 새처럼 우울한 현실뿐이야 솜처럼 나는 무중력 두 발 힘껏 힘주어 솟아오르지 잡히지 않는 새처럼 난 멀리멀리 높이 날아오르지 솜처럼 나는 무중력 두 발 힘껏 힘주어 솟아오르지 잡히지 않는 새처럼 난 멀리멀리 높이 날아오르지 솜처럼 나는 무중력 두 발 힘껏 힘주어 솟아오르지 잡히지 않는 새처럼 난 멀리멀리 높이 날아오르지 새처럼 향기로운 꽃향기 잃어버린 지 오래야 빛 한 조각 없는 어둠이 있을 뿐이야
크레딧
- 아티스트
- 장필순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