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매일 걷던 거리가 낯설어지는 사람 세상 모든 노래가 내 얘기 같은 사람 눈부신 저 햇살이 형벌이라 느낀 사람 오직 사랑이 떠나간 사람 미련처럼 지겨운게 없다고 깨끗이 잊겠다고 말했지만 너의 목소리 행복했던 그 기억들 아직은 지울 수 없었어 울어서 된다면 숨도 안 쉬고 울겠지 빌어서 된다면 무릎이라도 꿇겠지 어쩐데도 나 어떻게 변한데도 떠나간 사람 올 수 없는거 알아 미련처럼 지겨운게 없다고 깨끗이 잊겠다고 말했지만 너의 목소리 행복했던 그 기억들 아직은 지울 수 없었어 울어서 된다면 숨도 안 쉬고 울겠지 빌어서 된다면 무릎이라도 꿇겠지 어쩐데도 나 어떻게 변한데도 떠나간 사람 올 수 없는거 알지만 붙잡고 싶어 끝이 보이는 사랑이라도 어쩐데도 어떻게 변한데도 떠나간 사람 올 수 없는거 알아 아픈채로 가야 한다고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수희
- 장르
- 성인가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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