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남 선녀
유지나
1. 그 누가 빚어 만든 빚어 만든 꽃인가 바라보면 이 마음이 네 모습에 빠져드네 송이마다 눈부신 고운 자태 선녀의 환생인가 .. 연화야 수련아 하늘 노래 너는 듣느냐 속세의 나그네가 가는 길도 잊었구나 2. 그 누가 밤새워 밤을 새워 만든 꽃인가 너를 보면 이 마음이 네 모습에 빠져드네 송이마다 눈부신 고운 자태 선녀의 환생인가 .. 연화야 수련아 하늘 노래 너는 듣느냐 속세의 나그네가 석양 길도 잊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