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거봐 다시 또 멈췄잖아 앞으로 나아갈 때마다 이런 적이 몇 번인지 내가 나약하단 말들로 또 일을 그르치지 넌 참 한심한 놈이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하는 건 아니겠지 너는 딱 거기까지야 물을 찾아 떠났는데 난 목이 마르지 않았다고 그저 변명만 둘러대지 그래서 돌아갈 수 없어 아니 그것도 핑계잖아 이제 어디로 갈 건지 선물을 하려 했어 그게 내 진심인 거잖아 그래 주지도 못했지 벙쪄 있던 나는 그 자리에서 얼어 붙어있어 마음을 갖다 버려야지 내가 길을 걸어올 때 분명 표실 해뒀는데 누가 다 지워버렸지 그래서 돌아갈 수 없어 아니 그것도 핑계잖아 이제 어디로 갈 건지 거봐 다시 또 멈춰있네 앞으로 나아가긴 하니 거봐 다시 또 멈췄잖아 앞으로 나아갈 때마다
크레딧
- 아티스트
- 테종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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