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언제나 지각이였죠 사랑해 말도 한 박자 늦곤 했죠 미안하단 그 말도 웃어주며 말이 없던 그녀라 내가 너무 모른 거죠 나를 바라본 슬픈 눈빛을 몰랐죠 게으름 병이죠 사랑도 그랬죠 그대는 기다리다 지쳐서 나에게 이별을 말하죠 영원할 줄 알아서 미뤄둔 나의 많은 말들이 가슴 속에서 우네요 얼마나 미웠을까요 이런 내가 얼마나 울고 아파 날 떠나갈까요 아픈 맘은 나에게도 빨리도 온몸 안에 퍼지네요 손끝 하나도 내 숨조차도 가시 찔린 듯 게으름 병이죠 사랑도 그랬죠 그대는 기다리다 지쳐서 나에게 이별을 말하죠 영원할 줄 알아서 미뤄둔 나의 많은 말들이 가슴 속에서 우네요 아직도 머문 한 걸음 뒤처지네요 떠나가는 그녀를 붙잡고 떠나지 말라고 말하고 싶은데 게으름 병이죠 이별도 그렇죠 그대를 기다리다 지쳐서 또 다시 사랑을 하겠죠 돌아 올 것 같아서 미뤄둔 나의 많은 말들이 가슴속에서 우네요 음 후회만
크레딧
- 아티스트
- 트리탑스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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