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바람 불어 대는 비탈길에 해는 떠올라도 우리 푸르던 날 하늘빛에 더 서글퍼 보였었네 저문 거리 마다 네온 불빛 밤을 밝혔어도 우리 고단한 꿈 어깨 위에 더 쓸쓸해보였었네 허기진 가슴들을 노래 불러 달래며 눈뜨면 어디로든 걷고 또 걸어야 했던 그래 그때 그때 우리는 떠도는 바람 이었고 그래 그때 그땐 누구나 구르는 돌 이었네 다시 쏟아지는 새벽 비를 피할 곳은 없어도 그대 흩날리는 긴 머리에 내 젊음을 걸었었네 허기진 가슴들을 노래 불러 달래며 눈뜨면 어디로든 걷고 또 걸어야 했던 그래 그때 그때 우리는 떠도는 바람 이었고 그래 그때 그땐 누구나 구르는 돌 이었네 그래 그때 그때 우리는 떠도는 바람 이었고 그래 그때 그땐 누구나 구르는 돌 이었네
크레딧
- 아티스트
- 조동진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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