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떤 날은 이불 덮고 에어컨을 틀어 너무 기분이 좋은 걸 또 어떤 날은 구멍 난 양말을 신고 나와 조금만 돌리면 티도 안 나 성격이 급한 탓에 커피를 사곤 빨대를 챙기지도 않아 뭐 그럴 수도 있지 굳이 얼음 하나를 꺼내 먹겠다고 이상한 짓 하다 아 흰 티에 쏟았네 난 말썽꾸러기 난 말썽꾸러기 난 말썽꾸러기 난 말썽꾸러기 난 말썽꾸러기 어릴 때부터 말을 안 들었고 어릴 때부터 유별나다 그랬어 유별나다 그랬어 굳이 얼음 하나 꺼내 먹겠다고 이상한 짓 했다 뚜껑이 열려있었네 난 말썽꾸러기 난 말썽꾸러기 난 말썽꾸러기 난 말썽꾸러기 난 말썽꾸러기
크레딧
- 아티스트
- DOKO (도코)
- 장르
- R&B/Soul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