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처음엔 서툴렀던 어색한 우리 사이 시간은 선물처럼 우리 둘을 이어주네 모든 게 익숙해지고 가장 친한 친구 되고 부부라는 이름으로 만들어갈 둘의 이야기 신랑은 신부에게 바다가 돼 주고 신부는 신랑에게 숲이 되어주기를 서로 부족한 반을 채워준 사랑 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 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아매도 내 사랑아 네가 무엇을 먹으려느냐 네가 무엇을 먹으려느냐 사랑 사랑 사랑 사랑 내 사랑아 아매도 내 사랑아 서로 부족한 반을 채워준 사랑 오래오래 행복하길 축하해
크레딧
- 아티스트
- 최고은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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