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사시사철 좋은 풍경을 바라보며 해를 보냈죠 많은 걸 놓고 적은 걸 얻은 그런 해를 보냈죠 사시사철 좋은 풍경에 함께이길 간절히 바라고 바랬죠 바램은 언제나 이뤄질 수 없단 걸 누구보다 알고 있으니 괜찮을 법한데 눈과 달의 꽃이에요 사시사철 좋은 풍경을 함께 느끼고 싶어요 어디 있나요 함께 볼 순 없겠지만 잊지 마요 언젠가 다시 마주할 우리 그날 손 닿을 수 없는 풍경을 가져보려 억지스런 맘을 품었죠 머무는 것들은 노력하지 않아도 그 자리에 있어주는 걸 그땐 몰랐으니 눈과 달의 꽃이에요 사시사철 좋은 풍경을 함께 느끼고 싶어요 어디 있나요 함께 볼 순 없겠지만 잊지 마요 언젠가 다시 마주할 우리 그날 다시 또 계절이 바뀌면 새로운 꽃은 피어나겠죠 허나 그대는 아닐 테니 웃는 내 모습은 먼 훗날 일이겠죠 눈과 달의 꽃이에요 사시사철 좋은 풍경을 함께 느끼고 싶어요 어디 있나요 함께 볼 순 없겠지만 잊지 마요 언젠가 다시 마주할 우리
크레딧
- 아티스트
- 그네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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