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젠 우리의 얘긴 끝나버렸어 난 지금 지쳐버린거야 우리의 사랑에 난 너의 모습 그땐 좋아했었지 하지만 지쳐버린거야 우리의 사랑에 창백한 미소지으며 그대 내게 말했지만 난 아무말도 할수는 없었어 마치 인형처럼 먼훗날 방황의 끝에서 난 그댈 기억할꺼야 희미해진 사진속의 추억을 그릴수 있는 날까지 창백한 미소지으며 그대 내게 말했지만 난 아무말도 할수는 없었어 마치 인형처럼 먼훗날 방황의 끝에서 난 그댈 기억할꺼야 희미해진 사진속의 추억을 그릴수 있는 날까지 그릴수 있는 날까지
크레딧
- 아티스트
- 홍성민 (Sam Hong)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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