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춘자야 보고 싶구나 그 옛날 선술집이 생각나구나 목포항 @뱃머리에서 눈물짓던 춘자야 그 어느 하늘 아래 살고 있는지 이 밤도 네가 @무척 보고 싶구나 나를 따라 천리만리 간`다던 그 사`람 @어느덧 세`월만 흘`러갔구나 내 사랑 춘`자야 꼭 한번 만나~아아야 할 내 사랑 춘`자야 ,,,,,,,,2. 춘~~~~ 나 부`산항 뱃~~~~야 @지금은 어디에서 살고 있는지 오늘도 네가 무~~~나 나 없이는 못 산`다고 매달리던 사`람 어~~~~~~야 , 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