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마지막 인사를 기억하고 있나요 안보면 멀어진단말 난 소용 없는데 내게와 안기며 나를 잡는 추억들 함께일때는 몰랐던 사소한 행복들 다시 사랑 같은 건 하지 않을 것 같아 이미 내 모든걸 그대 모두 가져갔기에 그대 돌아온다는 헛된 꿈에 살아가도 어쩔 수 없잖아 난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인 걸 편하게 기대던 그대 어깨 위에는 새로운 어떤 사람이 기대어 쉬겠죠 그럴수 있다고 애써 위로 하지만 내가 아니면 안되던 그대가 미워져 다시 사랑 같은 건 하지 않을 것 같아 이미 내 모든걸 그대 모두 가져갔기에 그대 돌아온다는 헛된 꿈에 살아가도 어쩔 수 없잖아 난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인걸 그대 체온이 내 손길에 마지막 한번만 느껴지기를 그냥 그리운 대로 그댈 사랑하기엔 지친 내 가슴은 달빛처럼 식어가는데 참을 수가 없는 건 너무 보고 싶을 때도 볼 수가 없다는 이별을 이제 알았기 때문이죠 그대 돌아온다는 헛된 꿈에 살아가도 어쩔 수 없잖아 난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이죠
크레딧
- 아티스트
- 린애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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