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너는 내게 말했지 이 벚꽃이 세번 지면 우린 떠날거라고 그건 생각보다 짧은 시간일 거라고 그때 나는 멍하니 떨어지는 꽃잎비 속 널 봤어 네가 내 맘에 왔듯 가만히 내 손에 앉은 꽃잎 몰래 숨겼어 그때 나는 참 어렸었지 네 그런 슬픈 표정 조차도 나는 알 수 없었으니까 내 맘 속에 감춰둔 꽃잎 같은 작은 마음 전할 생각에 내 기억속 넌 웃고있어 난 잠시 시간이 멈춘 것 같았던 네 미소 그 햇살과 꽃잎과 네 미소가 있었던 봄날 너는 내게 말했지 언젠가는 모두 추억이라고 나는 고갤 저었지 가만히 내손을 덮은 네손 굳게 잡으며 그때 나는 참 어렸었지 네 그런 슬픈 표정 조차도 나는 알 수 없었으니까 내 맘 속에 감춰둔 꽃잎 같은 작은 마음 전할 생각에 내 기억 속 넌 웃고있어 난 잠시 시간이 멈춘 것 같았던 네 미소 그 햇살과 꽃잎과 네 미소가 있었던 영원히 내 것만 같던 봄날
크레딧
- 아티스트
- 하늘해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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