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너와 함께있는이 밤 하루 끝에 점점 커져가는 이 맘을 너에게 전해 밀려오는 새벽 공기가 우리를 차갑게 감싸고 저 하늘이 붉어질때 쯤 나도 너에게 물들어 가 잠에드는 달빛이 가려질 때 떠오르는 태양이 널 비출 때 지금 너의 맘이 나와 같다면 살며시 내게 눈을 맞춰줘 두 눈을 감은 새벽노을 속 너를 보면 난 천천히 점점 더 깊이 빠져들어 너와 함께 보낸 이 밤 하루 끝에 선명해져 가는 우리를 마주하게 돼 차가웠던 새벽공기가 서서히 사라져갈때 쯤 떠오르는 아침 햇살에 너도 나에게 물들어가
크레딧
- 아티스트
- 지진석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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