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목요일 밤에 그 자리에서 우리는 처음 만났네 그 사람 지금은 가고 등불만 비치네 목요일밤에 생각이 나는 떠나간 그 여인은 흔적도 없이 날아가버리고 추억만 남아있네 하루 하루를 보내다 보면 어쩌다 생각나서 그때 그 자리를 다시 돌아봐도 지금은 아무도 없네 목요일 밤이 다시오고 등불을 밝혀 두어도 지나간 그 때 그 시절은 다시 오지 않네 불빛아래서 웃던 모습이 가슴 속 깊이 남아 그 때 그 자리를 다시 돌아 봐도 지금은 아무도 없네 그 때 그 자리를 다시 돌아 봐도 지금은 아무도 지금은 아무도 지금은 아무도 없네
크레딧
- 아티스트
- 해바라기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