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eces of me
시카 (Sica)
나 그대를 생각만 해도 가슴이 저려오는 게 아 이런 게 사랑인가 봐요 가까이 와줄래요 창밖의 빗소리도 오늘은 유난히 고요하죠 더 이상 숨길 수는 없겠어요 당신께 해주고픈 말이 드리고픈 맘이 있어요 나 그대를 생각만 해도 손끝이 막 간지러운 게 아 당신에게만 말해줄게요 사랑하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