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쌍파티 제 4집
주현미
김준규 주현미 - 가슴아프게 당신과 나사이에 저 바다가 없었다면 쓰라린 이별만은 없었을것을 해 저문 부두에서 떠나가는 연락선을 가슴 아프게 가슴 아프게 바라보지 않았으리 갈매기도 내 마음 같이 목메어 운다. 간주중 당신과 나 사이에 연락선이 없었다면 날 두고 떠나지는 않았을 것을 아득히 바다 멀리 떠나가는 연락선을 가슴 아프게 바라보지 않았으리 갈매기도 내 마음 같이 목메어 운다.